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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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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밴드3 7일 사용후기 <본격 미밴드3 찬양글> 이런 후기글은 귀찮아서 안 쓰지만, 미밴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남겨보는 본격 후기글! 우선 내가 미밴드를 산 이유로 -정봄을 안고 있을 때 봄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형태의 시계 -각종 알람과 전화 수신 기능 -카톡이나 문자 내용 확인 가능 -저렴한 가격!!!!!!!!!!!! 요정도!였다. 우선, 봄을 안을 때 전혀 무리가 가지 않고 가볍고 부드러워서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 새벽에 일어나 눈을 부비면서 봄을 안고 밥을 주는데, 손목만 까딱하면 몇시인지 알 수 있어서 넘나 좋았다ㅜ_ㅠ 뭣보다 차고 잘 수 있어야 하는데 착용하고 잠을 청해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아주 쪼앙.. 카톡이나 문자 수신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됐는데, 봄을 안고 있으면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을 수 없어 매번 알람을 놓치곤 했었다...
샤오미 체중계 2, 샤오미 미밴드 3 샤오미는 이어폰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몹시 사랑하게 된 브랜드 중 하나이다. 친정에서 체중을 잴 수가 없던 와중에 NC백화점에 샤오미 팝업스토가 열려 샤오미 체중계를 업어왔다. 그냥 체중만 재는 체중계도 있었지만, 그러려면 왜 샤오미를 사나 싶어서 인바디 되는 체중계2로 집어왔다. 요로코롬 올라가서 MiFit을 키면 요렇게 연동이 돼서 내 몸무게가 뜬다. 64.4kg에서 12키로정도는 붓기라고 했고, 그걸 3주안에 못 빼면 살이 된다고 했는데 결국 2키로는 살로 굳었나보다.ㅠㅠ 너그럽게 마음먹고 46kg로 시작했다고 했을 때 이제 빼야 할 살이 8키로정도 남은 셈이다. 흐규규 운동을 해야하는데 적어도 100일까지는 운동하지 말라니 워째 해야하는가..ㅠ_ㅠ 결핵에 걸림과 동시에 그만두었던 수영생각이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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