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승하는 망고 재미있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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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태한 봄 - 280일간의 기록
20190503 d+64 정뽐 정조와 사도세자 무덤 나들이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멍 때리고 봄과 방에서 토닥토닥거리고 있는데, 엄마와 아빠의 대화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아빠에게 오랜만에 올림픽 공원을 걷자! 고 했고, 아빠는 좋다고 그으래~ 성은이랑 봄이도 데려가자! 고 하더니, 엄마도 흔쾌히 좋당!을 외치셨다. 그러더니 아빠는, 그럼 그렇게 다같이 나갈거면 융건릉에 가는 건 어때!? 가 되더니 모두가 함께 떠나는 나들이가 돼 버렸다. 아빠는 가서 먹을 과일을 사러 나가셨고, 엄마는 가서 먹을 이것 저것 주전부리를 챙기셨고, 나는 봄의 기저귀와 손수건 분유 기타등등을 챙겼다. 그러나 띠로리 씹을 수 있는 모든 것은 반입 금지다ㅠ_ㅠ 썽과 봄 모두 나들이 복장 뚜루! 밥을 양껏 먹고 기저귀까지 간 봄은 배부르게 취침시간. 조타 조아 봄아 너는 잘 때가 제일 귀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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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태한 봄 - 280일간의 기록
d+62, 2개월 차 예방접종 디프테리아/ 파상풍/백일해, DTaP, 폴리오 IPV, Hib 뇌수막염, 폐구균 단백결합백신 PVC, 로타바이러스
지난번 B형간염 2차를 맞고 나서 5월 1일에 2차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라고 했던 것을 3일 전에서야 떠올렸는데, 오늘이 되자 보건소에서도 에게 문자를 날려줬다. 오전11시 40분에 예약을 하고 외할아버지이자 나의 아빠랑 나랑 봄이 셋이서 병원으로 향했다. 셋이 간 건 처음이라, 애기 안고 접수하랴 짐 챙기랴 정신이 엄청 없었다. 마침 애기 밥 먹을 시간에 출발해서 차에서 앙앙 울고 난리도 아니었다. 덕분에 분유랑 물 다 챙겨오고서도 차안에서 탈 수가 없어서 찌찌 물리고 내내 쪽쪽 빨면서 왔다 ㅠ_ㅠ 직수를 이래서 포기할 수가 없다 ㅠ_ㅠ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오늘만큼 사람이 많은 것도 처음이었다. 바글바글 웬통 사람 천지였다. 봄같이 예방접종 하러 온 애기들도 많고 아파서 온 애기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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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초보주부요리사
칠리새우 완전 초 쉽게 만들기
곧 있을 어머님 생신상에 올릴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떠올리게 된 칠리새우!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는 도저히 겁이 나서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아 해야겠다!!! 쉬운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떠올리 된 것이 바로 칠리새우!!! 번거로운 과정은 모두 생략하고 새우를 익히고 양념에 버무리는 것으로도 충분히 맛있었다고 한당! 재료) 새우, 식용유, 다진마늘, 고춧가루, 설탕, 간장, 케찹, 식초 아이고 간단해! 나는 새우 손질할 자신이 없어서, 생생한 새우를 망치기 싫어서 냉동새우를 샀다.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파는 하얀살새우를 구매!! 450g에 12000원 정도를 줬다. 얼어있는 새우는 해동을 해야하는데 흐르는 물에 1분정도 헹구고 마지막으로 소금물에 헹궈주면 해동되어 있다. 1. 후라이팬에 기름을 2스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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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framework
[Spring] 스프링1일차 - 스프링 XML 설정
루트 엘리먼트-스프링 컨테이너는 저장소에 해당하는 XML 설정파일을 참조하며 의 생명주기를 관리하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스프링프로젝트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담당-이 설정 파일을 정확하게 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스프링 설정파일 이름은 어떤 것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를 루트엘리먼트로 사용해야함.-엘리먼트 시작태그에 네임스페이스를 비롯한 xml스키마 관련정보가 설정됨-, , , 자식 엘리먼트 엘리먼트-스프링 설정파일 하나에 우리가 만든 모든 클래스를 으로 등록하고 관리할 수 도 있지만 외에도 예외처리, 다국어 처리 등 복잡하고 다양한 설정 필요-따라서 기능별 여러 XML파일로 나누어 설정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렇게 분리하여 작성한 설정 파일들을 하나로 통합할 때 사용하는 엘리먼트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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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
알고리즘 정말 안 풀리는데 레이스 초커도 너무 크다
뭐가 돼야 풀어서 올리든 말든 하지 진짜 안나오면 씅질이 이만저만 아니아니아니아니야잉.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그동안 좀처럼 보지 못했던 아침을 만끽하고 지금 할 걸 내일 아침에 다 하고 싶었는데, 바보같은 알고리즘 풀다가 또 세시를 넘겼다. 근데 풀었으면 말을 안 하는데 못 풀어서 더 화가 난다. 결국 0이다.ㅠ_ㅠ 원점이야ㅠ_ㅠ aws 설정도 빨리 하고 싶은데, 졸릴 때 하다가 망할까봐 손을 못 대겠다. 상큼한 기분으로 아침에 하려고 했는데.. 세시다. 네시 전에만 자자. 지금의 문제는 어서 과감하게 포기하고 자자! 자자!! 자자자자자!! 근데 뭔가 숫자한테 지는 기분이 들어서 못 자고 이러고 있다. 뭐하는거야 바보야 이 바보야 바보바보바ㅓㄹㄴ이ㅏㅓㄹ;미ㅏㄴㅇㄴㅁ이ㅏㄻㄴ;이ㅏ 아오아오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