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웡 (1) 썸네일형 리스트형 190502 수루키 이모 놀러온 날 뚜룹! 우리집 (비교적) 인근에 살고 있는 수루키.. 하지만 내 결혼식 전 나에게 꽃다발 선물하기 위해 수원역에서 한 번 보고, 내 결혼식 때 한 번 보고, 그리고 얼마 전 수루키 결혼식 때 본게 전부인 이수루키.. 가까이 있을 수록 보기가 어려운게 사실인것 같다. 겨우 동탄에 사는데 이리 보기가 힘이 드는가 오전 10시경,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어 집에서 혼자 봄이를 안고 털레털레 거실을 거닐며 잠을 자지 않는 봄을 달래고 있었다. 갑자기 연락 온 스루키, 내일 시간 있냐는 말에 시간은 많은데 엄빠 괜찮냐 했더니 괜찮단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도 안계신데!!! 했더니 백화점 향하던 발걸음 돌려 우리집에 오신다고!!!! 스루키 이모 만나려 꽃단장 중, 예쁜 옷 선물해주신 솨니 선임님 감따해용 그렇게 어렵게 운전을.. 이전 1 다음